2025.08.11
출처
김애란소설, 칼자국.
김애란 님의 문장은 서슬이 퍼렇다. 다정하다 싶을 때 곤두박질치는 문장들이 많다. 그래서 김애란 님의 소...
곽재구의 달빛으로 읽은 시
도서관에 들려 빌려온 시선집이다. 카페에가서 시집을 읽고, 당신들은 소설을 읽고, 함께 영화를 봤다. 곽...
에쿠니가오리_낙하하는 저녁
어릴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만화방도 아닌, 서점도 아닌곳에서 아, 기억났다 보람책방. 그곳에서 매일 책을...
단시엘모니즈- 우유, 피 , 열
인종을 언급하는 것은 좋은일이 아닐수 있으나, 처음으로 흑인여성작가의 책을 읽었기에 한번쯤 언질하고 ...
시선집,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시선집과 관련없는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작해 보려 한다. 1. 날 떠나버린 친구가 그리워 또 눈물샘이 터졌...
시선집 - 마흔, 사랑하는 법이 다르다.
주병률시인이 엮은 시선집. 출판 등록이 2011년인 10년이 넘은 시집이다. 중고서점 구석진 곳에서 발견하여...
여름의 빌라 - 백수린
며칠전에 다녀온 헤어샵이 마음에 든다. 히피스타일로 헤어롤을 만 다음에 묶일만큼만 남기고 전부 머리칼...
정호승- 너를사랑해서 미안하다
내가 안읽은 정호승님의 시선집이있다니!! 놀라면서 반가워 얼른 집어들었다. 아무래도 시선집은 이미 다른...
울고 들어온 너에게 - 김용택
오랫만에 김용택시인의 시집을 집어들었다. 전직 교사이셨던 분의 시집은 지양하는 편이다. 그들만의 보돌...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읻다 출판사의 시선집이다. 130페이지의 얇은 두께이지만, 한글자 한글자 한땀한땀 읽다보면 사나흘이 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