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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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날
찐황랑단빵 오랜만에 모인날. 우리 빵아 결혼하고 애기낳고 전주로 이사간뒤로 한번도 못봐서 조카도 볼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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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손을 원망하며.. 화요일 반차내고 요리조리 볼일을 보러 다녔다. 굳이...고장안내도 되는 것을 고...
추억속으로
오늘도 걷는다. 요즘 출퇴근도 걸어서 하고 점심시간에도 1시간씩 걷는다. 15000보 목표로 매일 걷는중.. ...
우와
얼마전 부자엄마의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보게 된 블로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내용...
하늘
비온다더니, 이게 무슨일? 오늘은 간단하게 카레(feat.돈까스) 오늘은 하늘이 다했네 #블챌 #오늘일기 #날...
내사랑 고성
이번주에 다녀온 내가 사랑하는 고성. 민사장이랑 여행가자 백번 말만하다가 급으로 가게된 여행. 원래 제...
헤헤헤
3월에 블로그 들어와서 주절주절 글을 쓰다가 업로드를 할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임시저장하고 언젠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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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안한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변화가 생겼지만, 나만 아는 ...
연희동 이파리, 모토
말로만 듣던 한식주점 이파리 기본찬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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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조금 일찍 끝난 어느날 피스마이너스원 전시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