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출처
정선 여행 : "아우리지" - 돌고 돌아 어우러진 인생 같은 여행
딱히 이곳을 가자고 출발한 것은 아니었다. 원주를 빠져나와 조양강을 따라 달리던 42번 국도에서 그냥 생...
무더위 속 새벽 단상..
진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환상이 깨치는 그런 순간.. 별 볼일 없는 그런 생인건가..? 앞만...
누군가 내 글을 도용했다!!!
전역한 지가 어언 10년째인데.. 작년쯤인가 모 문서양식 제공 사이트에 내가 블로그에 썼던 글이 그대로 올...
나짱여행 #10 : 세일링 클럽 - 밤바다에 펼쳐지는 축제의 향연
드디어 대망의 나짱여행 마지막 글이다. 꼭 세일링클럽을 마지막으로 게재하려했던 것은 아닌데.. 어찌하다...
나짱여행 #9 : 포나가르 사원 - 좀처럼 만나기 힘든 힌두교 유적
나짱 패키지 투어 중 가장 궁금했던 곳이 바로 '포나가르사원' 좀처럼 보기 힘든 힌두교 유적이...
나짱여행 #8 : 랜턴스 - 붉은 등불이 아른거리는 루프탑 레스토랑
저녁에 갈 식당은 숙소에서 제법 떨어진 곳이지만, 그렇다고 택시탈만한 거리도 아니어서 그냥 천천히 걸어...
나짱여행 #7 : 차이 반미 스툴 - 나짱 길거리 음식 도전기, 야채반미는 성공적
다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늑대군이 묵었던 포세이돈호텔의 조식은 형편없다. 그래서 열심히 검색한 결과...
나짱여행 #6 : 롱선사 - 나짱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불교사원
롱선사는 패키지 일정 중 포함되어 있던 첫번째 관광지- 패키지의 단점이라면 내가 원하는 곳을 원하는 만...
나짱여행 #5 : 옌스 - 베트남 음식 한 번 먹으러 가볼까?
나짱까지 왔으니 현지음식 제대로 한 번 먹어봐야지~ 몇군데 음식점을 점 찍어 놨었는데, 숙소에서 가장 가...
나짱여행 #4 : 안카페 - 숲에 싸인 싱그러운 카페
나짱 여행 계획을 짤 때부터 현지 카페는 반드시 가야한다고 다짐하고 있었다. 어디를 갈 지 고민고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