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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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첫째 뮤지컬 후기 (뽀로로 싱어롱, 아기돼지 삼형제)
블로그만큼은 핸드폰으로 쓰면 문장감도 떨어지고 사진도 난장판에 핵심 요약도 안 되는 느낌이라 쉬는시간...
(38/18m) 가정영어노출, 엄마표영어의 벽.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있는 시간들.
엄마표영어라는 주제가 워낙 큰 주제라 한번에 다 정리하진 못 하겠고.. 약 1년 9개월간 엄마표영어를 한답...
[37개월/16개월 남매] 독서 영상 한달기록, 첫말잇기의 시작&영어 따라읽기 첫째, 단어 확장하는 둘째
와.. 이 글의 제목과 본문 일부를 8월을 마치자마자 대충 써놓았는데, 그 뒤로 도저히 여건이 안 되어 펴보...
[만15개월] 말귀 알아듣기 시작하는 둘째, 간단한 단어 말하는 둘째, 감정표현/하고싶은 것이 생기는 둘째
31일에 태어난 둘째는 개월수 세기가 참 편하다. 올해 7월은 통째로 둘째의 16개월차(만15개월) 기간이기 ...
[한달 보고서] '23.7월 아이들의 책과 영상 시청 기록 (첫째 36개월, 둘째 15개월)
첫째의 책 (23.7월 : 182권) 한두달 전쯤 당근마켓에서 그레이트북스 출판사의 '이야기 꽃할망',...
[2살,4살 남매맘] 육아휴직 중 vs 복직 후 달라진 타임라인 (엄마시간 관리 위주)
이건 육아휴직 때 기억이 소멸되기 이전에 꼭 남겨놓고 싶은 부분이다. (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빨리 많은 ...
[오늘의 수학] 규칙대로 블럭 쌓기, 엘레베이터 버튼 누르기, 손가락으로 숫자 세기, 숫자 그리기 (35개월)
엄마표영어든 엄마표수학이든, 엄마가 선생님이 되는 순간 그게 제대로 될까 싶은 요즘. 엄마표에 대한 내 ...
(삼국유사) 고조선 멸망과 한사군 설치, 조선의 유민들, 삼한의 등장
역사의 기록이 정확치 않고, 많은 중국 역사서를 참고할 수 밖에 없는 이 먼 과거의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
[만34개월] 낮 기저귀 떼기, 아빠 저리가에서 아빠 좋아로 바뀐 아이, 둘째 때리던 아이 말로 불만 표현하기 시작.
<사설> '엄마표영어'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것이 지인의 '새벽달'님 추천 덕분이...
[만13개월] 선천성 멜리닌 세포 모반 레이저 박피술, 아기 수면마취, 공덕 마포 에스앤유 피부과 시술, 예약부터 시술 경과 1주일차까지
우리집 둘째 팔뚝에는 성인 엄지손가락 한마디 크기에 가까운 커다란 점(모반)이 있었다. 팔뚝인지라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