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출처
일기를 써야겠다 싶어서
1. 일단 지난 2월 14일부터. 발렌타인데이! 어디가서 뭐할까 고민하면서, 분위기 좋은 식당을 몇개 알아봐...
바쁜 것들이 지나갔다, 일단은 - 12월의 어느 날
12/18 월 와 지난주부터 오늘까지는 정말 바빴다. 주말근무에 송년회 파티 2개에 연말이라 특집 방송, 특집...
reMarkable 2(리마커블) 페이퍼태블릿 - 우와 재밌다
어느날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들에게 지원해준다며 수요조사를 했다. 리마커블2! 흑백 태블릿인데, 노트 대...
금요일 루틴: 민음사TV로 월루하기 12/1/2023
5:30에 알람이 울렸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일어났다. 눈을 뜨지않고 휴대폰 알람을 버튼으로만 끈 채, ...
세상엔 멋진 사람들이 있다 11/30/2023
1. 어느 한 분야를 너무 사랑해서 어려서부터 미친듯이 파다가 그 분야에 손꼽히는 전문가가 된 사람을 알...
집나간 내 정신을 찾자고 쓰는 일기 11/28/2023
정말 엉망으로 살고 있는 요즘. 한국 다녀온 지가 보름이 지났는데 아직도 마음이 붕 떠 있다. 여기에는 연...
직장인 일상 - 24시간 단식 도전
8/3 목요일 주말에 37도까지 올라가던 날씨가 이번 주부터 조금 살만해졌다. 심지어 아침 출근 길은 선선하...
8월의 시작 / 직장인 일상 블로그
8/1 월요일 1. 세계외교사 약 900페이지. 하루 30페이지씩 읽어야지, 하고 오늘 5쪽에서 36쪽까지 읽었다. ...
시엄빠 집에서 꺾은 여름 - 수영장과 수박과 젊은 ADHD의 슬픔
7/29, 30 토요일과 일요일 1. 다시 쓰는 일기 특별한 일이 아니더라도 수려한 문장이 아니더라도, 기록이 ...
책을 읽고 싶을 때는 - 민음사TV / 종이책 / 오닉스 페이지
7월 31일 월요일 1. 책을 읽고 싶을 때는 민음사의 유투브 채널, 민음사TV를 본다. 쇼츠 몇개만 봐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