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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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심곡 바다부채길-금요일 퇴근하고 떠나는 강릉 1박2일 코스
동해 트레킹 코스로 속초 외옹치 바다향기와 함께 쌍두마차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둘다 군사시설이었는데...
금요일 퇴근하고 떠나는 강릉 1박2일 코스
나와 남자친구는 최근 몇 년간 여름 휴가를 못 가고 있다. 나는 그래도 겨울휴가는 갈 수 있으니 양반이다....
3일은 푹 끓인 맛 나는 꽃게지개, 신사 꽃게당
나는 뚜벅이로 갔는데, 발렛 주차가 된다. 뜨끈한 꽃게탕이 먹고 싶어서 무려 1시간 넘게 기다린 곳. 1시간...
노을 지는 가을 하늘
가을에는 예쁘게 지는 노을이 눈에 자주 들어온다.
인턴 후배들의 마지막 인사
이건 기록을 안 할 수가 없다. 인턴들의 마지막 근무일.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다. 이런 장문의 편지를...
이런 데가 있었지, 명동 카페 코인(Coin)
명동에 각 잡고 놀러간 건 10여년 만이다. 명동은 중고교 시절 자주 가던 곳이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는 ...
열받은 광화문 직장인의 저녁
칸다소바 레드락 생맥주와 삶은계란 추가한 마제소바. 서촌까지 걸어가서 먹는다. 한여름이 먹는 것보단 감...
망원 브런치 카페, 마핑파
반려견을 키우는 친구 소개로 갔던 브런치 카페. 넷이서 이것저것 시켜 먹었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다...
국밥보다 빨리 나온다, 남대문 갈치골목 희락식당
남대문은 내게 '안경 맞추는 곳'이다. 어릴 때부터 엄마랑 새로 안경을 맞출 때면 늘 남대문에 ...
가을 하늘
뭐라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