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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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_12월 2일
다른 팀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 건물은 휴대폰이 잘 안 터진다. 사람 사는 동네인데... 2022년에 이럴 ...
오늘 일기_12월 3일
게으름의 순수 결정체 베짱이 오늘 하루도 누워서 날리는 중... 게으름뱅이는 아직도 겨울옷 정리와 집 정...
오늘 일기_12월 1일
우와.. 어제보다 더 춥다... (다행히 낮에는 괜찮더라) 출근했는데 하늘이 예뻐서 찍었다. 추우니까 만두국...
오늘 일기_11월 30일
날씨 무슨 일... 진짜 짱춥다... 추울수록 온천이 생각난다... 아 암튼.. 추우니까 하늘이 너무너무너무 맑...
주간 일기_11월 27일~11월 29일
11월 27일 (일) 밤, 낮이 바뀌어버렸다. 무슨 일을 했는지 딱히 떠오르는 기억이 없다. 시간을 낭비했다는 ...
밀린 일기_11월 25일
전날(11월 24일) 화재로 인해 내 가방, 옷, 파우치엔 매캐한(?) 탄 냄새가 가득하다. 아침에 화장하려고 브...
밀린 일기_11월 26일
알람이 울어서 7시에 깼다. 비가 온다.. 하늘이 우중충하다. 다시 잤다. 근데 아침 7시도 이제 해가 아닌 ...
조잘조잘_11월 25일
이석증 저녁 약 때문인지 11월 23일 (수) 저녁 8시 반부터 졸기 시작해서 밤 9시 반에 자서 아침 6시 55분...
걷기 vs 뛰기
뛰는 걸 좋아지만 걷는 게 훨씬 더 좋다. 뛰는 건 러너스 하이를 맛볼 수 있어서 좋고 성취감도 좋다. 걷는...
오늘 일기_11월 21일
주간 일기는 화요일부터 쓰기로 하고 월요일 일기 이건 써야 한다. 유리몸 베짱이 금요일 오후에 앉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