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출처
[1년 전 오늘] 하루 끝
지금도 하루의 끝은 비슷하다. 샤워를 하고 좀 더 기분 내고 싶은 날은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 '모...
[1년 전 오늘] 좋아하는 향기
오옹~~~ 추억 돌아보기~~ 오랜만에 본 김에 오늘 저녁엔 향초 좀 녹여 봐야겠다~
밀린 일기_12월 6일
밀린 일기 시작 (새 스티커 써보고 싶었다) 아침 약을 먹기 위해 평소에 안 먹던 아침을 챙겨 먹었다. 정말...
밀린 일기_12월 7일
눈 맞은 귤.. (?)이 귀여워 캡처~~ 아침마다 EBS 반디 앱으로 아침 8시에 진행하는 '최수진의 모닝...
오늘 일기_12월 8일
8시에 눈떴는데... 안개가 있네.. 오늘은 특수검진받는 날 다행히 9시 넘어서 나가니 안개는 걷혔다. 키, ...
따뜻하게
네넹 물건 부자 베짱이는 목도리는 당연히 있구요~ 장갑도 있고~ 패딩도 있지요~~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
[1년 전 오늘] 애지중지
1년 전 오늘이라고 한다. 현관이 더 지금 정신이 없어졌다.. 물건을 버려야 하는데 하며... 쌓아 놓고 산다...
오늘 일기_12월 5일
오전 7시.. 어두컴컴쓰.. 눈을 뜨니 밖이 아직 어두웠다.. 어두울수록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힘들다.. (사...
오늘 일기_12월 4일
게으름뱅이 베짱이는 어제보다 나은 베짱이~~ 빨래 건조대 마른 옷 개기, 수건 세탁, 밝은 옷 세탁, 발 매...
밀린 일기_12월 2일
다른 팀 건물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 건물은 휴대폰이 잘 안 터진다. 사람 사는 동네인데... 2022년에 이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