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출처
「어떤 동네」, 유동훈
책 유동훈, 「어떤 동네」, 낮은산 2010 "봄볕 좋은 어느 날, 찔레꽃집 앞에서 아이들이 활짝 웃음을 ...
도봉산 - 사패산 #2 - 아름다운 암릉길 따라 그리움으로 걷는 길
2023년 9월 24일 도봉산 - 사패산 연계 산행 산림청 100대 명산 여섯 번째 2023년 9월 억겁의 세월이 빚어...
도봉산 #1 - "푸른 하늘 깎아 세운 만 길 봉우리"
2023년 9월 24일 1. 도봉산 - 사패산 연계 산행 산림청 100대 명산 여섯 번째 2023년 9월 어느 가을 날 아...
마니산 #15 - 늘 그 자리에 경건함으로
2023년 9월 22일 9. 마니산 2023년, 아홉 번째로 마니산을 올랐습니다. 마니산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the silence of winter #32 - "평생 소중한 것을 추구하는 일"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당신은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
#140 - "사랑받는 사람만이"
바다 새해를 기다리며 한 해가 저물고 한 해가 시작합니다. 한 해 자주 떠올렸던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
설날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제 마음에도"
#설 #아침 2024년 2월 10일 음력 1월 1일 사람들도 묻고 저도 스스로에게 묻겠지요. 올해에는 어떤 다짐 어...
「아무튼, 산」, 장보영
책 장보영,「아무튼, 산」, 코난북스 2020 "이제는 안다. 힘들어서 좋았다는 걸" 3주 전 부평 도...
the silence of winter #31 - "죽은 것을 버리라고"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겨울 숲에서 "가문비나무는 우리에게 죽은 것을 버리라고 가르칩니다. 옳지 ...
the silence of winter #30 - "누구나 다 지금 이 모습 그대로 아름다운"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겨울꽃 "인간의 삶은 싹이 돋을 때도 있고, 화려하게 꽃 필 때도 있으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