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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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단풍나무의 열매(신나무)
우리 동네 언덕에 있는 주택들의 가로수 길에 아무르 단풍나무길이 있다. 예쁜 빨간색이 꽃인가 하고 당겨...
노란 겨자 꽃이 핀 동화 속 마을
저 들판 끝에 있는 동네가 늘 궁금했다. 때 마침, 애견과 산책하는 사람이 마을 쪽으로 가길래, 나도 한번 ...
백겨자 꽃과 파켈리아 타나케티폴리아꽃 들판
독일 쪽의 알디 슈퍼마켓으로 갈 때마다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들판의 변화 보라색 파켈리아꽃을 충분하게 ...
우리 집 홈 카페
지난 주, 독일 알디 마트의 꽃 코너에서 그 츄파춥스 같은 작약꽃이 보이길래, 반가워서 얼른 사들고 와서 ...
'생 장 의 불' 여름축제(Feu de Saint-Jean) -Creutzwald. France-
지난주에 호수 둘레길을 돌때 크로이츠발트 호수에 나무 뗏목 같은 게 떠 있는 걸 보았다. 작년 여름에 저 ...
라푼젤 초롱꽃과 머스크 말로우. 유럽 야생화
저녁 산책으로 나가는 길이 매일 다르지만, 반환점은 항상 크로이츠발트 호수다. 조금 이른 저녁식사를 하...
백합나무(튤립나무) 꽃
습관처럼 이른 저녁을 먹고 소화시키러 산책을 나간다. 라 꿀레 베르트 어르신들이 사시는 건물 앞의 나무 ...
평화로운 호수 둘레길 풍경
호수둘레길 입구에 해당화가 피기시작했다. 늘 같이다니는 오리 부부
리즐 할머니의 간단한 '키쉬 로렌 만드는 법'
올해 초, 할머니께 배운 키쉬로렌 만드는 법을 잊지 않기 위해 포스트에 저장해놓고 여기저기 분주히 다니...
리즐 할머니와 에프터눈 티
리즐 할머니께서 에프터눈 티 초대를 해주셨다. 할머니 집에 갈때, 꽃을 좋아하시는 할머니 드리려고 사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