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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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마나가하섬/사이판3일차
2025/04/14(월) 사이판 3일차..마나가하섬으로 가는 일정이 잡혀 있는날예요. 아침 일찍 월드뷔페에서 배를...
공원에서 꽃구경
멀리서 보니 분홍색의 꽃이 화사하니 이쁘다. 가까이 다가가 자세히 보니 더 이쁘다. 핸폰으로 찍어 모야모...
새 신을 신고
드디어, 여기도 여름이 왔다. 지난 주말부터 낮 기온이 30도로 올라갔다. 밤에는 여전히 쌀쌀하다. 오랜만...
샤이데크(Scheidegg) 성 갈루스 성당 (Pfarrkirche St. Gallus)
린다우로 가는 길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포착한, 빨간 종탑의 예쁜 성당 사과 밭을 지나가면서, 프리드리히...
아메리칸 셰프(CHEF)의 파슬리 오일 파스타
긴장감 없이 편안하게 보면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행복한 영화가 좋다. 넷플릭스에서 무슨 영화를 볼까 하...
프랑스 집밥
요즘 꽂힌 식재료 고깔 양배추, 보통 양배추보다 더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에 달짝지근하다. 요렇게 살짝 삶...
프리드리히스하펜의 티파니스 스테이크 레스토랑
전날 마음에 들지 않았던 타이 음식점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서 주변의 로컬들도 가는 괜찮아보이는 ...
평화로운 꽃의 천국, 크로이츠발트 (♣♣♣Village)의 여름 화단
크로이츠발트의 봄맞이꽃으로 심어졌던 튤립이 지고 나서 시내와 호수 주변의 화단들에게 약 한 달간의 휴...
프리드리히스하펜(Friedrichshafen)에서
호텔방의 옛날식 퇴창은 좁은 공간이었지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작은 탁자와 의자가 있어서 보덴호 전망...
보덴호의 메어스부르크 (Meersburg)
메어스부르크(Meersburg)는 프리드히스하펜에서 가까운 중세시대의 바로크식 건물들이 잘 보존된 작은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