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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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정리, 갖고 싶은 옷장 만들기
1. 내 방의 조그마한 붙박이장은 이사 왔을 무렵엔 간결했으나 4년의 시간이 흐르니 점점 복잡해졌다. 옷장...
날이 좋아서
며칠 동안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서 춥더니 오늘은 갑자기 포근하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날씨에 이랬다저랬...
소소한 리폼
잠옷 리폼 집에서 티셔츠에 추리닝을 낮에도 밤에도 입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인지. 편한 옷을 입고 지내니...
37년 된 타공기, 펀칭기
프린터 잉크를 교체하기 위해 수납장에 있는 상자를 꺼냈다가 발견한 타공기. 4년 전, 쓰레기봉투에 구멍을...
흑역사 일기장
작년에 일기를 써보겠다고 산 일기장을 반 정도 쓰고 결국 비웠다. 반복되는 새해 반짝 결심의 결과다. 재...
좋아하는 풋 크림
노화는 발뒤꿈치부터 오나 보다. 아기가 태어나자 먹는 것도, 자는 것도, 목욕하는 것도, 심지어 화장실에 ...
오 마이 채칼
다이소에서 산 채칼을 3년 정도 쓴 것 같다. 당근 채 써는데 무뎌진 칼날 때문에 세게 밀다가 손 다칠 뻔. ...
싱크대 하부장 정리
설거지하다가 베이킹소다를 꺼내려고 싱크대 하부장 문을 열었다. 허리를 숙이는데 평소와 느낌이 다르다. ...
수납장 정리
수납장을 정리했다. 전부 아니고 다섯 칸 중에 세 칸만. 나머지 두 칸은 서류와 앨범 칸이라 나중으로 미룬...
세탁실 정리
유튜브에서 ‘50세 이전에 물건을 정리해야 한다’는 영상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