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일곱번째
역대급 흘러가버린 한 주 대신 집밥은 왕왕 해먹었다 대신 그만큼 루틴 반대로 살았움 이런 인생 퉁치는 꿀...
여섯번째라니
판교 다녀온 월요일 올해 제목에 어그로 끌린 강연이 늘어나는 중 하지만 의미는 있었어서 얼른 정리 해야...
스포 6
2024 26회 정동진 독립 영화제 작년에 산 비치타올 1년 두고 보니까 왜 좋아보이는 건지 이런 매직 이번 포...
다섯번째~ 촘촘한 한 주
요즘 스타트업과 기업가 인터뷰를 커비처럼 흡입중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 다하고 가야지~ 하고는 저...
스포 5
어느새 사파리 또 480개 됐지만 과거 정리부터 해봅니다 랑그랑주점을 왜 검색했는지 너무 기억이 안나서 ...
일상 네번째~
아픈 배를 위해 죽으로 며칠을 지어다 먹었당~ 커피 애써 마셔봄 신기방기한 시스템 간만에 피자도 먹구 지...
스포 4
정연두 작가님 cv 제대로 보는 거 처음.. 뮤움이 촘촘한 업뎃을 잘 해두심 일부러인지? 정말인지? 미디엄을...
세번째~
괜찮은 척 할 수 있는 노래 깔아드리며 파체리토 어게인 새우 타코는 역시나 다른 어떤 곳과 비교하더라도 ...
스포3
일상과 스페셜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그런데.. 너무나 할 말이 없어서 한 주를 구멍 가득히 소비했음을 깨...
스포
올 여름 첫 팥빙수 사리들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