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눈맞춤
출근할려고 옷 갈아 입는데 나를 보고 있는 마미~ 나두 다른옷 입고 시포요 넌 그옷이 제일 예뻐 그건 아니...
비움과 채움
냉장고 비움 펜트리 비움 설과 그이후 의미있는 이유로 마구 써재낀 카드값에 이번달은 꾹 참았다 다시 채...
집돌이와 집순이
소망이랑 하루죙일 집콕 집이 제일 좋지만 날이 좋아지면 나가 보도록 하자
초연해지자
나는 초연합니다 나는 내 감정의 실체를 알고 있습니다 나는 초연한 상태에서 내가 취할 행동을 선택합니다...
몽땅구리 지난날
블로그를 안쓴지 어언 한달이 그냥저냥 쓸것도 없고 인생이 잔잔한 파도와 같다면 재미 없다고 누가 그랬쒀...
불리 알라바스트 스톤 디뷰저_파데마테오
선물받은 디뷰저 받은지는 작년 오늘에서야 언박싱을 해본다 이름을 아직 못 지어준 아이 가발을 바꿔줬더...
나는 오늘부터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다
하는일이 매일 사람 만나는 일이라 웬만하면 근무시간 외에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 그런 내가 매주 모임에...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내 인기 키워드 1위가 아말다말 이지만 지금은 발행을 지워버린... 2024년은 하루가 1년 같았고 내인생 최...
월요일부터 지친 .. 일요일 언제와?
얼어 죽을까봐 거실로 들여놨더니 꽃이 빵실빵실 피었다 자르고 싶은건 따로 있는데 못 자르고 내 머리를 ...
12월의 시 _ 이해인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 한탄하며 우울해 하기보다는 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 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