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조카라고 마냥 예쁘지않다.
원래 계획은, 호텔에서 집으로 가는거였는데…. 조카년이 이른아침에 호텔방에 와서 사촌들과 놀고 싶다고 ...
나의 1+1 프레디
뺑끼칠할때도… 밥도 내가 있어야 먹고 식탁에서도 내 의자뒤에 프레디 쿠션이^^ 바욜린 연습실도 따라온다...
[8년 전 오늘] 14살 생일
강쥐1다스
아놔
사진 좀 보내지마, 씨발
바이올린 탁보늬님의 연주<뉴진스-ditto>
어이없는 부동산
우리가 출국하는날…공항서 부동산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매수자가 인테리어를 먼저 하게해달란다.. ...
드디어 집에 간다.
전쟁같은 55일간의 한국살이를 끝내고…집으로… 동생,엄마,나 우리가 타고 갈 뱅기✈️✈️ 나,동생,엄마 ...
지랄을 말던가……
욕실에 있는… 내 화장품 (심플하다) 동생꺼 잔뜩 깔아놓고, 엄마가 바른다고 개지랄을 떤다. 깔아놓질 말...
가위눌림
난 지금 너무 막연하고 불안한가보다…. 낮에 조금 자고 저녁먹고 10시쯤 잠들어서 11시쯤깼다. 집안 정리...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었다ㅠㅠ
#시골살이 #이민스토리 #미국이민 #여행 #고국에간다 기상악화로ㅠ시야가 가림❄️❄️❄️❄️ 짐보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