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2025-07-31
벌써 7월도 다 끝이 났네요 그리고 저는 저 케이크 위의 글자가 딸기잼이 아니라 케찹일 것만 같다는 생각...
<여름에 부르는 이름, 박준>
방에서 독재했다 기침은 내가 억울해하고 불안해하는 방식이었다 나에게 뜨거운 물을 많이 마시라고 말해준...
2025-07-30
일주일에 한 번씩 개 매운 음식을 먹어서 장내유익균을 다 죽여버리는 것으로 살**동을 잠재우고 있다는 것...
<제목을 입력하세요, 이승희>
내 몸 어딘가에 산기슭처럼 무너진 집 한 채 있다면 그 옆에 죽은 듯 늙어가는 나무 한 그루 있겠다. 내 몸...
2025-07-29
정말 머리 개짧다 걍 거의 없는 수준이 맞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당시에는 저것도 진짜 머리 많...
<오! 라일락, 고선경>
아무도 나랑 놀아주지 않았을 때 언니도 묘연했다 우리는 같은 중학교 학생이었고 엄마 아빠는 중요하지 않...
일상
이거 연성에서 자주 봤던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물 영접 귀여워 일본에서 보이면 사야쥐 이거...
<메모, 박소란>
응답을 들었다고 한다 너는 성모상 아래 초를 켜고 두 손을 모아 힘껏 기도하는 순간 진짜야 소름이 좍 끼...
<여름 오후의 슬러시, 고선경>
투명한 봉지 속에서 금붕어가 헤엄친다 너와 보도블록을 따라 걸을 때 슬리퍼가 너무 작다 슬러시에 꽂힌 ...
2025-07-26
같은 캐릭터여도 피규어들은 얼굴 부익부 빈익빈 쩐다는 사실……. 이것도 앞의 C상이 더 잘생겼고 크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