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11월, 일상
. 아들내미와 서점갔을때 눈에 보이던 매거진 우리 아들내미는 그 즐거움을 잘 알것같다. 오랜만에 친구들...
9월, 일상
/ 9월 항상 쇼파 등박이 위로 올라가서 자는 우리집 아이. 가끔 한번씩 나와 꼬맹이를 한심하다는듯 쳐다보...
8월, 일상
/ 01 8월 첫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며 시작했다. 비가 오니 만사 귀찮고, 아들내미는 할머니네 놀러가고 ...
7월 일상
. / 04 이날은 사랑하는 엄마 생신이었다. 집에서 생신 상을 차릴까 하다가 코로나로 항상 집에서만 먹어서...
6월 일상
. 6월이면 지금으로 부터 5개월 전인데... 이제 내 블로그는 지난 사진 정리용으로 바뀌었나보다. 꼬맹이는...
5월 일상
. 푸르고 프르던 5월, 5월 첫날은 꼬맹이와 함께 밤마실로 서울숲에 다녀왔다. 사진 찍자면 엉뚱한 짓 하는...
4월 일상
달 구경하러 가던 어느날,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선 한강 다리를 건너보기로 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러 ...
2월,3월 일상
, 집순이가 되어서 집에만 붙어있으니 남겨진 사진도 없다. 핸드폰에 종종 남겨진 사진들을 보다가 ! 와~ ...
12월, 일상
저장해두었던 지난 일상들을 이제야 업로드를 한다. 힘들고 지쳤던 2020년이 끝이 났다. 다들 2020년은 없...
11월,
. 갈비는 뜯어야 제맛이라며 갈비뼈는 꼭 꼬맹이 차지 날이 추워지고 코로나로 바깥을 못 나가니 이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