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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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잊고있던 지난 날, (2,3월)
2월에도 병원생활은 계속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병원을 옮기게되었다는 것!! 개학을 앞둔 꼬맹이땜에 ...
작년12월과 1월
2021년 12월은 우리에게 가장 힘들었던 달이였다. 다시 떠오르고 싶지않은 다시는 겪고싶지않은 일들을 겪...
11월, 일상
. 아들내미와 서점갔을때 눈에 보이던 매거진 우리 아들내미는 그 즐거움을 잘 알것같다. 오랜만에 친구들...
9월, 일상
/ 9월 항상 쇼파 등박이 위로 올라가서 자는 우리집 아이. 가끔 한번씩 나와 꼬맹이를 한심하다는듯 쳐다보...
8월, 일상
/ 01 8월 첫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며 시작했다. 비가 오니 만사 귀찮고, 아들내미는 할머니네 놀러가고 ...
7월 일상
. / 04 이날은 사랑하는 엄마 생신이었다. 집에서 생신 상을 차릴까 하다가 코로나로 항상 집에서만 먹어서...
6월 일상
. 6월이면 지금으로 부터 5개월 전인데... 이제 내 블로그는 지난 사진 정리용으로 바뀌었나보다. 꼬맹이는...
5월 일상
. 푸르고 프르던 5월, 5월 첫날은 꼬맹이와 함께 밤마실로 서울숲에 다녀왔다. 사진 찍자면 엉뚱한 짓 하는...
4월 일상
달 구경하러 가던 어느날,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선 한강 다리를 건너보기로 했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러 ...
2월,3월 일상
, 집순이가 되어서 집에만 붙어있으니 남겨진 사진도 없다. 핸드폰에 종종 남겨진 사진들을 보다가 !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