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을 들었다 놨다

2025.08.13

그저께 밤 8시경. 막내는 여느때처럼 목욕을 하고 몹시 졸음이 쏟아지는지 눈을 비비며 잠투정을 하기 시작...
#기다려줘서고마워,#그치만두글자는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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