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출처
가을이 깊어가니 좋지 아니한가..
해마다 창호를 새로 바르는 건 힘든 일입니다.. 기지개 켜면서 뚫리고...
천도복숭아설탕조림..
추석때 엄마가 싸주신 보따리 속에, 천도복숭아가 한 봉다리 있더군요. 올해 직접 따...
새송이 꽃버섯 조림..
새송이 꽃버섯 조림 (저희 사는 쪽은 올해 버섯이 풍년인거 같습니...
겸이와 쭈동이가 노는 마당..
가을의 문턱에서 따먹는 토종오이..
작년에 키웠던 토종오이 씨를 받아뒀다가, 올봄에 일찌감치 심었죠. 장에 모종이 한...
매일 아침.. 텃밭을 거닐다..
담장 밑에 동부콩과 칡콩을 심어...
토마토야 넌 어디서 왔니?
올봄에 큰토마토 모종과 대추방울 토마토를 몇그루 사다 심긴했지만, 이건, 작년에 ...
양파 수확..
작년 10월 23일에 심은 양파입니다. 대궁이 쓰러지고, 뽑아 먹어보니 단맛도 좀 나는...
완두콩 팬케잌..
완두콩이 점점 여물어 가고, 풋완두콩 쪄먹기도 조금 질릴즈음, 밥에 넣어먹는거 말...
치명적 빛깔 -- 딸기오디주스..
바야흐로 딸기와 더불어 오디가 익어가는 계절.. 집에서 딴 딸기와 오디를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