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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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꽃 피었네..
천오백원짜리 로즈마리 화분을 산게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그것이 좁은 화분에서 크다가 땅에 심어준지 ...
물봉선의 고백 -- 꽃의 노래
물봉선의 고백 이원규 내 이름은 물봉선입니다 그대가 칠선 계곡의 소슬바람으로 다가오면 나는야 버선발의...
고개 내민 싹들..
한해 두해 가는 날들을 붙잡고 싶은 내 마음이 어떻든, 계절은 돌고 돌아 또 다시 봄이 왔네요. 인간의 하...
플레인 요쿠르트..
마시는 요쿠르트 한병과 우유 500~700ml 를 섞어 요쿠르트 발효기에서 6~8시간 발효시켜 ...
동태살 너겟..
동태살 너겟 만들기 이걸 만들려고 만든건 아니고, 동태살 얼린거 한봉다리 사서 전 부쳐...
상처난 무릎 운디드니..
상처난 무릎 운디드니, 캔트 너번 지음, 시학사 이 책은 십수년전 읽은 책인데, 너무 좋고 소중해서 집에 ...
가을볕이 스러지기 전에 말려요..
정말 붙잡고 싶은 건 나이도 아니고 주름살도 아니고 바로 가을 햇볕입니다.. 간혹 구름과 비...
올해 수확한 콩들..
콩은 왠지 끝까지 같이 가야할 식구..그 느낌.. 하여 해마다 의무감과 책임감 플러스 그냥 너무 좋아서 심...
10월초의 월령가..
파란 하늘엔 구름 한점 없고 벚나무 잎은 지고 단풍은 벌개지고 구절...
가을이 깊어가니 좋지 아니한가..
해마다 창호를 새로 바르는 건 힘든 일입니다.. 기지개 켜면서 뚫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