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4th FO, 여름에 완성한 베를린 스카프 / 대바늘 지겨워서 뜬 홀씨 뷔스티에

2025.08.13

요즘 자투리 시간에 틈틈히 뜨개하고있다. 지금 니드모어 뜨고있는데.. 무메가 너무 지겨워서 (나 무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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