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전자책 출간 기념회
운영하는 가끌당 독서모임에서 전자책 쓰기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미사시언들과의 전자책 프로젝트까지 이렇...
아이들의 진심, 선생님의 다짐
아이들에게 12월까지만 공부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지 몇 주가 흘렀다. 이사를 가게 되어 공부방 운영을 종...
전자책 만들기 프로젝트 완성!
4명의 작가 탄생! 미사시 커뮤니티와 함께한 전자책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미사시 커뮤니티에서 독서모임과...
게으름 발동 받아들이기
책을 완성하고 나니 스스로 고삐를 풀어버린 것처럼 느슨해졌다. 그동안 목표에 몰입하며 바쁘게 살아왔는...
계엄령이라니
지지난밤 잠을 제대로 못 자 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겨우 잠이 들어 꿈같은 휴식을 누리던 중, 이놈...
앵클부츠를 샀다.
정말 오랜만에 앵클부츠를 샀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년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겨울, 네 식구를 위해 패딩...
꽃물 갬성님을 만나다.
오늘은 참 특별한 날이었다. 오랫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인연을 맺어왔던 꽃물 갬성님을 실제로 만나게 되었...
엄마와의 소중한 버스 여행
오늘은 친정 엄마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어요. 날씨가 맑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날이었는데, 엄마와 ...
전자책 만들기 노하우
드디어 세 번째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전자책 만들기 노하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
고전 독서모임
매달 격주 목요일 새벽은 고전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그동안의 다른 분야의 북프도 좋았지만 고전 북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