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335 여름, 8월의 먹거리 기록
유난히 외식도 많이한 8월. 집 근처 16호선에 생긴 새로운 규카쿠를 동생들이랑 다녀왔다. 타베호다이 전문...
334 7월 후반부 일상
덥다 더워 출근하는 날 먹은 시부야 타코스 출근 프로젝트도 7월로 곧 끝이라 이 근처에 자주 올 것 같지 ...
333 7월 전반부 일상
벌써 반이나 지난 7월이네요? 이치가야 역에 와 보았습니다. 추억의 IELTS 시험장이 보여서 한번 찍어...
332 순식간에 지나간 6월
벌써 6월이라니!! 6월은 연휴 하루도 없어서 엄청 느리게 가는 달이었던 것 같은데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
331 두가지 토끼 잡기 힘들었던 5월
드디어 5월이 지나갔다! 5월부터는 복직도 하고 가족들도 일본에 놀러오고 한국도 다녀오고 이래저래 바쁜...
330 어린이집을 그만두다
아니 ㅋㅋㅋ 어린이집 적응 중이라는 글 올리고 얼마나 되었다고.. 그만뒀다고?라고 생각하시죠,, 저도 그...
329 어린이집 적응중
비인가에 보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아직도 헤어질때랑 데리러갈때 엄청 운다.. 이틀째부터는 자기...
328 맥북에어(M1 2020) 골드 구입
짜자잔! 재작년 사망한 맥북에어를 뒤로, 동생 그램을 빌려쓰다 드디어 구입한 맥북쓰! 핑크 계열 노트북이...
327 복직 신청 끝
최근에 집에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비인가 보육원에 공석이 생겨서 등록을 하고 왔다! 비인가라 시작 스...
326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일본 발간
오랜만에 서점에 갔는데 한국 책들이 정말 많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눈이 갔던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