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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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결정! 최저시급, 월급, 연봉은?
2026년도 최저시급은 10,320원 결정. 최저월급 215만 원, 최저연봉 2,588만 원. 2026년도 최저임금 10,320...
어깨, 팔꿈치 치료차 2박 3일 입원
#기록남기기 오른쪽 팔꿈치, 어깨가 자꾸 재발을 해서 안되겠다 싶었다.. 5년 전 갔던 병원 팔꿈치, 어깨 ...
고질병으로 병원 예약함/내일은 많이 아플 예정
오늘은 월요일.. 요즘 고질병이 도져서 몸과 마음이 가라앉아 요가를 갈까 말까 잠시 고민은 했지만 다녀왔...
7월을 불태우는 화려한 꽃 익소라/익소라 키우기
어젯밤 잠이 깼다.. 다시 들었다.. 잠을 설치고 다시 눈이 떠져서 보니 6시 30분 집 뒤 꽃밭이 번개처럼 떠...
왁자지껄 퀼트 수업 날/여름 수업 시작
어제는 여름 수업 날 더운 날이 계속되는 요즘 하지만 퀼트로 불태우기로 아침 일찍 작업실 청소를 하고 에...
노지에서 더 잘 크는 바이텍스 나무
노지월동 가능하다 해서 화분에서 키우다 작년에 화단에 심었다 여름에 보라색 꽃이 이쁘게 피는 바이텍스 ...
새벽에 기차역을
서울 출장 가는 막내 아침 6시 기차를 타야 하니 광주송정역까지 데려다주기로 5시 23분에 집에서 출발 그 ...
올여름 땀 흘리며 보내보자!
장마 시작이다 뉴스에 한 이틀 비가 제법 쎄게 오길래 올 장마는 시작부터 쎄네.. 장마 기간에 비가 많이 ...
집 뒤 마을 꽃밭에 물 주게 된 이야기
5시 30분 일어났다 이미 밝아진 마당을 내다본다 요즘 너무 뜨거운 날이라 집 뒤 꽃밭의 꽃들이 슬며시 걱...
청보라 수국의 계절/마지막에 퀴즈
몇년동안 화단 관리를 제대로 못했더니 수국도 몇 군데 죽었다.. 얼어서 다 죽었나 했더니 올봄 새순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