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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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선물
일년에 한번은 꼭 찾아오는 생일인이지만 특별하게 이름 붙여진 해의 생일이었다. 생일자가인 내가 한턱 쏜...
해가 지면 잠자는 감자꽃
어제 텃밭에서 꺽어온 감자꽃 미니 꽃병에 물을 담아 꽃아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이렇게 예쁘게 화사하게...
[카페]시골길을 따라 경주가는 동네 안쪽에 있는 예쁜 카페에 들렀다. (내돈내산)
지인과 공기도 말고 기온도 좋은 날 시골길을 따라 드라이브하며 시골에 자리한 추어탕집에서 찐한 추어탕 ...
나는 이제 진짜 빈둥지가 되었다.
나에게는 뭐라 할 특별 한 것도 특별 할 것도 특별 하지도 않은 일상들이 지나간지가 아이들 다 내 보내고 ...
[내돈내산 맛집] 메밀꽃 (한식)
오랜만에 들른 식당 '메밀꽃' 식당 이름이 메밀꽃이라고 메밀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연잎밥에 삼...
[2년 전 오늘] (내돈내산)팥빙수[경주카페 커피소리쿠키향기]
독일빵과 팥빙수가 맛있는 카페가 샹각나네요 햐마다 몇번씩은 찾아가는데 올해는 아직 안 갔네요. 조만간 ...
[요리]매콤돼지등갈비 레시피
매콤돼지등갈비 레시피업그레이드 며칠전 매콤한 등갈비찜을 해 먹었는데 쉽게 하는 방법을 올려본다. (돼...
[일상]산책하며 관찰한 민들레
며칠전에만 해도 이렇게 노랗게 활짝피었던 모습으로 보여주었던 민들레꽃이 어느덧 홀씨가 되어 날아갈 준...
[맛집]포항남구이동 등촌샤브칼국수(내돈내산)
오늘은 10여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작은 딸과 자주 갔었던 단골집 등촌샤브칼국수집에 들렀다. 빨갛고 얼큰...
[ChatGPT]안녕하세요! 블친여러분! 지브리풍의 모습으로 로즈마리 인사드립니다.
OPEN AI 에서 요즘 지브리풍이 광풍처럼 유행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속에 저도 휩쓸려 제 사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