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250630 천일홍 정식
6월12일 대대적인 청소후 맑아졌던 수질은 며칠 가지 못했다. 곧 다시 녹조가 끼고 바닥이 겨우 보일정도로...
250628 옥잠화 & 하설초
에어컨을 켤 수 밖에 없는 무더위가 시작됐다. 아직 6월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30도가 넘는 날씨가 계속되고...
250627 천일홍 파이어웍스
마당의 화단을 부분적으로 확장한 후 맘에 드는 화초를 들이는 것이 요즘 즐거움중 하나다. 마당 정원을 가...
250626 6월의 화단(2)
삼색병꽃나무와 이어진 연못 왼쪽 구석. 최근 꽃을 보여준 알로카시아가 부직포화분에 심겨져 있다. 전기박...
250626 제라늄 물꽂이 결과
분홍색 제라늄 10개의 삽수를 얻어 물꽂이를 시작한 것이 5월30일. 뿌리는 생각보다 일찍 나왔다. 삽수중 ...
250625 6월의 화단(1)
올봄 일부 잔디를 걷어내고 확장하기 시작한 마당의 화단. 아직 어설프고 엉성하게 마구잡이식으로 심어진 ...
250623 건강검진
퇴직 및 입도후 두번째 건강검진. 이번에는 제주대학교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폐CT와 수면 위내시경을 ...
250618 반딧불이 축제
마눌님이 예약해둔 반딧불이 축제에 다녀왔다. 제주백서향 개화시기에 맞춰 두어번 다녀왔던 청수리의 곶자...
250617 올레길 7코스 걷기
장마중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덥다. 그나마 오늘은 바람이 좀 분다는 예보를 믿고 마눌님이 올레길을 걷자고...
250614 리나리아 정식 / 황금낮달맞이 분양
밤새 내리던 장맛비가 점심 무렵부터 그치고 날씨는 맑아져간다. 수질이 좋아진 연못을 바라보는 것은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