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고집멸도苦集滅道 / 김향미
끈을 묶는 대신 실발을 귀에 대는 것은 당신의 목소리가 그리운 이유일 것이다. 취한 옷자락이 길바닥에 덮...
[리큐엠]아이패드충전기 30W 2포트 고속 멀티 충전기
GaN 고속충전기란? 세상에 무게가 60g 밖에 안나가는 날씬한 충전기였다. +30W 고속충전이 가능한 충전...
설화 / 이연옥 계간예술가 특집- 이 시인을 묻는다
접시를 닦아요 물을 닦아, 입과 입으로 전해진 말을 돌아서 백 년 동안 사랑과 눌러 붙은 언어를 닦는 것은...
텀블러를 타고 / 이연옥 계간예술가 특집- 이 시인을 묻는다
시작메모, 여수 갔을때 맑고 푸른 바다가 보고 싶어서 바다를 사랑해서 그 바다에 푹 빠졌다 오고 싶어서 ...
장미 스물셋과 데이트 '오늘밤은 리스본' 김영찬 시집에서
#오늘밤은리스본 #김영찬시집에서 #김영찬시인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한 후 문학과 무역 ...
2025년 새아침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25년 첫 아침 막내딸과 함께 어둠을 뚫고 집을 나섰다. 전날은 자전거 다리로 갈 계획이었는데 아침에 차...
이 시인을 묻는다 - 이연옥 계간 예술가 특집 - 에코토피아에 관한 소명의 언어
24년을 마감하는 작품이 계간 예술가 겨울호에평론과 함께 발표되었다! 계간 『예술가』겨울 호 특집 '...
은유가 오는 길목, 저녁 일곱시 동인전 및 독자와의 만남
'저녁7시 동인전 및 4인4색 독자와 만남' 오랫동안 시 나누기를 한 동인이 있습니다. 빠지지도 ...
검은모래해변 장송곡이라도 울려줘야하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장송곡이라도 울려줘야 하나. 친구들과 여수 여행 중이다. 점식식사 후 오동도 산책을...
울금. 울고 싶으신가요?
울금이라는 식물을 마시나요? 입하귀만 무성하게 자라는 줄 알았어요 마치 칸나처럼 마치 토란처럼 마치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