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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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하러 시를 쓰느냐 이재웅 시인
뭣 하러 시를 쓰느냐 이재웅 엄두 내기에 앞서 노안老眼이 당도하니, 쓸쓸했다. 소월 동주 백석 흠모하던 ...
큰꿩의 비름. 그 삶이 경건하다
꽃들이 살아가는 과정은 저마다 다르다. 어느 날 갑자기 빈가지에 꽃봉오리 올리고 순간에 함박 벙글었다 ...
리갈 제라늄이 있는 정오
핑크빛과 자줏빛의 어울림이다 한 낮 창을 열었다. 창가에 기대어 햇살을 즐기는 중이다. 두가지 색깔 가진...
내 글의 뮤즈는 어디서 올까?
시흥문인협회와 목감도서관은 2025년도 계획으로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계획하였다. 그 첫 순서로 내가 먼저...
덕유산 초등동창여행
ㄷㅈ
호조벌의 애환이 살아있는 창작뮤지컬 ‘1721호조벌’
‘1721호조벌’이라는 제목으로 창작뮤지컬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이 폭발하였다. ‘호조벌’이란 제목...
시흥문학 포럼 토론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시흥문협 포럼에서 임동확 교수님이 발표하신 [오이도, 헤테로피아, 그리고 시...
TEMPLER(템플러) 30W 고속충전기 후기~
안녕하세요. 요새 스마트폰을 쓸일이 많은데 먼가 좀 빠른 충전기가 필요해서 쿠팡 서치를 하다가.. 하나 ...
콜레우스
나비의 시간
제라늄. 베고니아의 잔치 일본여행에서 만나다.
꽃과 새의 공원, Matsue Vogel Park 일본 요나고 여행 중 실내 공원인 '꽃과 새의 공원'을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