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남해 금산
대학교 3학년 때 MT로 상주해수욕장을 찾았다가 금산에 올랐던 이후, 삼십여 년 만에 다시 찾은 금산과 ...
빛멍하세요
건도네는 어찌 사는공?
The House of the Rising Sun
영화 퍼펙트 데이즈에서 주인공 히라야마(야쿠쇼 코지)가 새벽같이 출근하는 차 안에서 카세트테이프로 듣...
오키나와 국제거리 풍경
여행이란 자신을 낯선 세상에 던져 놓고 그 안에서 익숙함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고 ...
[서울 스냅 #9] 예술의 전당
새해 첫 해피프라이데이에 가진 서울 나들이. 퓰리처상 사진 전시회를 본 후에 맛있는 점심밥과 함께 커피 ...
오키나와 아메리칸빌리지 풍경
버스 차창 밖으로 지나치는 오키나와의 집들의 모습은 삭막했다. 대부분의 건물들은 페인트칠이 벗겨지거나...
[월간폰카] 24년 12월호 (VOL.153)
이천 별빛정원 우주. 동네에 있는 곳인데 처음 가봤다. 생각 외로 넓고 괜찮았던. 여름날 밤에 오면 어떤 ...
자기만의 길을 만드세요
화장실 문에 붙은 글귀가 확 와닿는 요즘. 두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남의 길을 따라가는 사람은 그 길을...
여행의 추억 - 오키나와 4박 5일
12월의 오키나와 기온은 한국의 초가을 날씨였다. 낮에는 쾌적하게 다닐 수 있고, 해가 지면 조금 쌀쌀해서...
행복한 시간
아메리칸 빌리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웃음소리가 퍼져 나가는 시간, 멋진 장소를 만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