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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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590일 아기의 일상
까...꿍? 아기방 창문이랑 가장 먼 곳으로 범퍼침대를 옮겼더니 아기가 안보인다....! 홈캠 옮기기엔 이미 ...
[팔공산] 장어의힘 / 배불러도 무한정 들어가는 맛집
안녕하세요 나멍이입니다 오늘은 제목처럼 배부른데도 계속계속 먹고 싶어지는 제 기준 장어 찐맛집 !! 소...
[팸퍼스] 터치 오브 네이처 팬티 / 업그레이드된 흡수력으로 하루종일 보송보송
돌 지나고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활동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진 아기.. 볼 때마다 항상 기저귀가 돌아가있거...
571~580일 아기의 일상
할머니는 손녀 우유 먹이고 손녀는 동생 우유 먹이고 아침부터 내리사랑 실천 중 오늘따라 더 허리 불태우...
561~570일 아기의 일상
산책하다 잠든 다콩으로 시작 낮잠시간 되니 방금까지 신난다고 예에~하다가 갑자기 픽 잠듬ㅋㅋㅋㅋ 여기 ...
[닥터노아] 버블 바디워시&샴푸 / 대나무칫솔, 치약/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기제품
우유만 잘못 먹여도 성조숙증 위험이 있다는 요즘 세상,,, 환경호르몬 증가로 성조숙증이 여아는 16배 남아...
551~560일 아기의 일상
기지개 쭈~~~~~ㄱ 펴면서 포스팅 시작 #까사드테하 다락방자리 넘 좋아.. 평일이라 손님 많이 없는데다가 ...
[리숨] 센텔라 보들크림 / 피부 거칠어진 아기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크림
요즘처럼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에는 아기 보습에 신경을 더더욱 써주고 있어요 충분한 보습을 해주지 않...
531~540일 아기의 일상
제 생일 당일날 이러긴가요... 갑자기 12시에 일어날 애가 아닌데 대구에 오래 있다와서 방이 낯선건가 계...
시간이 빨리 흘러간 6월 고양이 낮잠과
시간이 빠르게 흘러 6월이 벌써 끝났습니다. 오늘은 6월 22일 시청자 미디어 센터에서 강의 신청한 것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