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랑 하는 놀이] 육아 971일차, 싹이 자라나는 고구마와 개미를, 강아지풀을, 나비를, 새들을 보고 듣고 만지고 기다리는 너가 참 좋아 ♪ _ 20240926

2025.08.14

엘꽁아 엄마랑 산책을 할 때 바람이 불면, 너는 마치 비행기 모양처럼 팔을 벌려서 "엄마! 바람"...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