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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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9일
오늘은 찬이 얼집 생파 있는 날^^ 날씨가 이번주는 많이 추워요ㅜㅜ 항상 감기 조심하세용!!! 무장하고 얼...
2025년 1월 8일
오늘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윤찬이가 좋아하는 영상 + 사탕 준비하고 찬이를 깨워서 우유 먹이고 등원 준비...
2025년 1월 7일
((지나간 일기는 잘 안써져서 반말모드로 기록됨을 미리 알려드려요:)) 아니... 어쩔..ㅋㅋㅋ 진짜 익숙한 ...
2025년 1월 6일
오늘은 찬이 방학이 끝나고 첫 등원날이었다. 어제부터 내 배가 아프더니 아침까지 계속 아팠다ㅜㅜ 알게 ...
2025년 1월 5일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하얗게 쌓여있었다^^ 찬이 진짜 마지막 방학 날 ㅋㅋ 내일부터 벌써 등원이라...
2025년 1월 4일
보통의 주말... 찬이 피부에 적신호가 온듯... 이유모를 손 부음 + 온 몸을 긁기 시작 엉덩이와 목 뒤를 가...
2025년 1월 3일
오늘은 찬이 방학 마지막 평일 중간중간 쉬는 날도 있었지만 너무 하루하루가 길게만 느껴진 방학이었다 뭔...
2025년 1월 2일
첫찌 방학이 슬슬 끝나간당 아들 둘을 데리고 혼자 외출하기가 점점 쉽지가 않아지고 있다. 방학 때 엄마가...
2025.01.01.
드디어 2025년이 되었다. 2024년은 정말... 나에게는 짧게 느껴졌지만 매우 길었던 한 해였다. 처음.... 또...
[랑랑베베]똥손 엄마도 가능!! 윤성이 200일 셀프촬영
"늦은 두찌 윤성이 200일 셀프 촬영 이야기" *주의* 엄청난 양의 아기사진이 포함된 글임을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