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내 스타일의 비건, 시작
나는 육류를 즐겨하지않는다. 주택살면서 마당에서 고기를 구운건 2번 뿐. 모두 손님을 위한 일이었다. 가...
강원도살기_시골로 다이빙, 강릉 3년차 귀촌홍보대사
겨울이 싫은 삶. 시골살이. 12월 25일에 누워서 생각했어요. 50밤만 자면 봄이 온다고. 저는 계절을 2달정...
11월 마지막주 금요일_ 아무것도 사지않는 날
11월 29일 오늘은 아무것도 사지않는 날입니다. 1992년 캐나다에서 제정된 날로 11월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동물 환경강의를 준비하며
올해 초 환경강사에 관심이 생겼어요. 항상 환경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실천을 해왔지만 환경 강의를 하...
우리 집 마당에서 멸종위기동물 찾기 - 금개구리 편-
멸종위기동물. 멀리멀리 다른 지역의 문제일 것만 같아요. 하지만 멸종 위기종은 어디에나 있어요. 우리나...
쌍살벌 벌집제거 119 소방대원님 감사합니다!
벌들이 집을 지어요. 1년에 10개씩 ㅠㅠ 사실 이제 벌집이 무섭지 않고, 벌들도 무섭지 않아요. 항상 보기...
초보 식물 집사의 마당 유감 3 - 날아온 꽃과 심은 꽃은 한 끗 차이
3년 차 식집사의 마당 유감 3편입니다. 1, 2편을 좋아해 주셔서 3편이 나왔습니다. ^^ 아직도 마당은 허허...
장보러 밭으로[남의 집 정원 마당마켓]
시골 = 텃밭 ? no. 시골산다고 다 텃밭을 갖고있진 않다. 정확하게 난 텃밭을 가꿀 기운이 없다. 무...
내 친구 수영의 사람이 모여드는 집.
나는 한때 집을 지으면서 온통 집에 홀릭 되었던 시절이 있다. 내가 원한 건 소박한 한옥. 그건 어려운 일...
더삶디자인, 강릉 한복주간 강의진행
지금은 한복문화주간입니다. 강릉은 강릉문화창작소가 올해6월에 생기면서 거점이 되었지요. 저는 한복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