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출처
지영아 (부제: 용돈 벌기 참 쉽죠잉)
이른 새벽 요란한 벨소리에 잠을 깼다. "여보세요." "지영아! 큰일났어. 지금 비상사태야.&...
27개월 딸의 말빨에 기눌린 엄마
"엄마, 나 오늘 진~짜 어린이집 가기 싫어."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진짜'를 치즈처...
우리의 마지막 밤은 깊어가고
3대가 함께 하는 이 시간, 언젠가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귀한 이 시간이 참 좋다.
어린이도 으른이도 모두 즐거운 날
손자도 할머니도 모두 즐거운 지금♡
비록 전달은 못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토닥토닥♡ 네 예쁜 마음 다들 알고 있단다.
사진 한 장이 모든 것을 말해주는
내 요리실력이 이 정도다. 첫째는 두 눈 감고 음미하고, 둘째는 감탄하며 뒤로 넘어간다.
초등학교 2학년 유우머
요즘 초등학교 2학년 유머는 딱 이런 수준이다. 질문1) 하늘에 콩 2개가 있으면? 정답) 스카이 콩콩 질문2)...
9세 남자 아이들
아들 녀석이 (동성)친구들에게 편지를 받아왔다. 꽤 오랜 시간 내 다리 뒤에 숨어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했...
우리의 봄
1. "엄마가 알고 있는 가장 웃긴 흉내 좀 내 봐." 아들 녀석의 뜬금없는 요구에 원숭이 흉내를 ...
메리 크리스마스!
위트는 엔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