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출처
도촬의 애로사항
언제 들킬까 조마조마 불안하고 결국은 걸려서 혼쭐이 난다.
감 떨어졌...
연애 때는 초 단위로 사진을 찍어대서 너어어어무 귀찮았는데 이제는 간절히 애원해도 발가락 하나 찍어주...
어렵다, 쇼핑!
막둥이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에 올인하면서 (코로나와 맞물린 것도 있고) 지난 몇 년은 쇼핑에 대한 ...
기분, 이왕이면
병원에서 엄마의 꽃무늬 양말을 본 간호사가 "어머, 양말이 참 예뻐요."라는 말을 했단다. 매일 ...
결혼 13년차 부부의 사뭇 진지한 대화 주제
구구에 진심인 한 여인이 아껴놓은 마지막 구구 하나를 도난당한 뒤 바닥에 드러누워 진상시위한 끝에 마침...
지영아 (부제: 용돈 벌기 참 쉽죠잉)
이른 새벽 요란한 벨소리에 잠을 깼다. "여보세요." "지영아! 큰일났어. 지금 비상사태야.&...
27개월 딸의 말빨에 기눌린 엄마
"엄마, 나 오늘 진~짜 어린이집 가기 싫어."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진짜'를 치즈처...
우리의 마지막 밤은 깊어가고
3대가 함께 하는 이 시간, 언젠가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귀한 이 시간이 참 좋다.
어린이도 으른이도 모두 즐거운 날
손자도 할머니도 모두 즐거운 지금♡
비록 전달은 못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토닥토닥♡ 네 예쁜 마음 다들 알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