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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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간 다녀본 해외 연수 & 여행
휴가를 쓰고 일본 후쿠오카에 다녀왔다. 해외여행은 꽤나 오랜만인 것 같다. 해외로 나간다는 것 자체가 익...
기억에 남는 주말을 보내는 법
매일매일이 주말이었던 대학생 때와는 다르게,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주말의 소중함을 크게 느낀다. ...
거북한 호칭, 마케터와 기획자
'마케터', '기획자' 라고 하는 호칭들에 거부감을 느껴왔었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 ...
경희대라는 학벌이 주는 것
최근 미미미누 유튜브 영상을 자주 본다. 재수 경험이 있어서인지, 5수생이라는 타이틀에 공감이 많이 가기...
압도적인 레벨의 사람
압도적인 레벨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보통 겸손하다.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굳이 남을 까내리지 않아도 ...
꾸준히 하다 보면 브랜드가 된다.
뭐든 꾸준히 하다 보면 브랜드가 된다. 방향성이 얼마나 제대로 세팅되었는지에 따라 달릴 수는 있다. 피지...
5월의 근황과 다짐
5월 달에 뭔가 퍼포먼스를 보인 건 없는데 바쁜 척만 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스스로 다짐했던 것을 이번 ...
새벽이 주는 고요함이 좋다.
얼마 전에, 참여하던 독서모임에서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여러분은, 아침형/저녁형 인간 중 ...
정치가 끌리지 않는 이유
정치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고,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3가지 취미에 대하여 (자전거, 독서, 사진)
예전에 잠깐 인턴을 할 때, 상사 분께서 출근하는 첫날 내게 티타임을 요청했던 적이 있다. 사실 말이 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