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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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블루베리 머핀 시판 믹스로 굽기
언젠가 미쿠 구경하다가 타겟에서 6종 베이킹 셋트가 무려 19불로 세일 중이래서 홀린듯이 결제했었다. 생...
모더나 백신 1st dose 후기
오늘은 백신 맞은 지 4일째 되는 날이다. 가장 강렬한 통증이 있었던 접종부위 근처 통증도 오늘은 거의 사...
[포닥일기] 땡스기빙 쇼핑, 아울렛나들이, 보스턴 파인아트 뮤지엄 모네전, 먹고 산 이야기
또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2달이 지나갔다. 요즘 향수병에 시달리는 중인데, 희한하게 시간은 잘도 간다. 땡...
[포닥 일기] 캠브릿지 보스턴의 가을 단풍 / 뉴잉글랜드 아쿠아리움 구경 / 트레이더 죠스 등 일상
애플 피킹 이후로는 말도 못 하게 바빠져서 땡스 기빙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에야 포스팅할 정도의 심적/체...
[미국 생활] 포닥 생활 (미팅 발표), 스타벅스 리저브 텀블러, 집밥 일기, 침대 구입
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2주가 훅 지나갔다. 실험, 분석, 실험, 실험, 실험.. 정신없이 실험만 해...
[미국 생활] 미국에서 이사하기, 하버드하우징, 피바디테라스
지난 주에 드디어(?) 이사를 했다. 이번에도 하버드하우징(Harvard University Housing, HUH)의 prop...
[미국 일상] 홀푸드 갈비(숏립, short rib) 세일!
지지난주에 뉴멕에 살고있는 친구가 홀푸드에서 가끔하는 비프세일이 시작했다고 알려줘서 동네 홀푸드로 ...
[미국 생활] Joy of learning 일상이 연구가 된 요즘
요즘은 코로나로 state간 이동도 사실상 불가능이라 어디 가지고 못 하고 오롯이 이곳에서의 일상을 만끽(?...
[미국 생활] 중고 거래 / 보스턴 한인식당 짜장면 탕수육 배달 /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찰스강
지난 주 중고로 일립티컬을 들인 이후로 뽕을 뽑고 있다. 하루는 뛰러나갔다가 비가 쏟아져서 15분 만에 집...
[미국 생활] 홈트 시작/중고 일립티컬 머신 들이기/홀푸드 본리스 립아이, 꽃등심/ 배달과 간편식으로 먹고 산 이야기
처음 미국와서 2~3키로가 쑥 빠지더니 요즘 좀 마음이 편해졌는지 슬금슬금 먹는 양이 늘어나는 것이다.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