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출처
[기억에 남는 구절] 1973년의 핀볼 - 무라카미 하루키
[p.026] 나는 우물을 좋아한다. 우물을 볼 때마다 돌멩이를 던져 넣어본다. 돌멩이가 깊은 우물의 수면을 ...
[기억에 남는 구절] 리얼홍콩 - 임요회, 정의진
[p.016] 1997년 7월 1일, 영국은 99년 임차를 끝내고 홍콩을 중국에 반환했다. . [p.018] 홍콩은 중국어와 ...
[1년 전 회고록] 09. 환생 N차수_2024.02.18
나는 지금까지 총 4번 정도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 1. 실제 내가 태어난 해(1995) / 2. 대학교에 입...
[혼자라도, 독일] 05. 토니 크로스의 스-루 패스 : hotel marc munich / Munchner Stubn / 알리안츠 아레나 직관
항상 일찍 시작되었던 베를린의 아침. 오늘은 베를린을 떠나 뮌헨으로 가는 날이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
[기억에 남는 구절] 시대예보: 호명사회 - 송길영
제1장 시뮬레이션 과잉 [p.033] 예전에 방송국에서 실시간으로 전하던 뉴스는 이제 유튜브와 같이 내가 보...
[1년 전 회고록] 08. 유럽 여행을 계획하며_2024.02.11
올해에는 유럽을 다녀올 생각이다. 회사 생활을 시작한 이후, 장기간 휴가(그래봤자 일주일 정도이지만)를 ...
[1년 전 회고록] 07. 오늘, 산소를 다녀오고 든 생각_2024.02.04
나는 무교에 가까운 편이다. 어린 시절 때부터 교회나 절에 정기적으로 다니지 않았다. 이런 나에게 있어 ...
[기억에 남는 구절] 여름 - 알베르 카뮈
[p.011] 유럽이 우리에게 내놓는 도시들은 지나치게 과거의 소문으로 꽉 차 있다. . [p.074] 나는 그렇게 ...
[1년 전 회고록] 06. 24년 1월을 마무리하며_2024.01.28
2024년 1월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날짜를 적을 때에도 2024라는 숫자가 점차 익숙해지는 것 같다. ...
[기억에 남는 구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p.011] “완벽한 문장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 [p.014] 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