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출처
25, 불나방
바람이 분다 지브리 영화를 하나씩 도장깨기하고 있는 요즘 그 중 가장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 하야오, 그...
토요일 나른한 오후, jenny 들으며 쓰는 글
한주를 다 때려부순 후 소강된 상태로 토요일 오후를 보내며 듣는 그에 걸맞는 jenny Jenny가 맘에 드셨길...
23, 족쇄를 다시 찼어요
요즘 빠져있게 된 라드 뮤지엄.. 펜타포트 왔었다는데 우린 한창 뛰논 후 쉬고 있었을 때 공연중이었더라요...
22, 그리고 그동안의 일상이 밀려있었습니다.
넓직한 등판때기로 시작하는 이번 일상 포스팅 한성대입구 페인트바 학교 주변에 브런치 맛집이 있었네요? ...
무이네와 호치민으로 가자(하편)
자 이번 글도 깊게 숨참고 복식호흡까지 단단히 마치고 봐야할 정도의 긴 글입니다 이번 여행을 가기 전에 ...
나트랑으로 가자(상편)
9박 10일 같은 4박 5일의 베트남 여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은 포스팅 전 맛 좀 살짝 보시라구요~ 사...
20, 바지에 싸서 말릴급
예로부터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도 되냐고 물어보면 언제나 복붙하듯 모든 선생님들이 하시던 말씀, ‘바지...
19, 무엇인가의 전문가가 되어가는 일상
이번 주 포스팅은 스압주의 이올시다. 겨우 한 주 뿐인데 고 사이 임계치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한 주 간...
18, 요즘 일상이 왜 뜸하냐고 물으신다면
인스타는 흥미가 떨어진지 오래이고 블로그에 간간히 글 쓰는 재미를 붙였기 때문이지요 목걸이를 돈 주고 ...
17, 나이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겠어요?
6월의 첫 곡은 섹쉬하게 가봅시다 누군가 자기들의 계절이라고 이야기해주길 바라듯 예뻐해달라며 빳빳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