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출처
28, 음, 어디까지 일상이 멈춰있었더라
무려 11월 말부터 멈춰있던 일상들 방학때에는 그렇게 블로그 글 쓰기 싫더니 이 놈의 청개구리 심보. 개학...
도쿄 갔는데 지브리 안갔다온 사람들 다 대구리 박아야한다고 생각하는 나의 도쿄 여행기 - 2
다소 자극적이고 난폭한 제목으로 시작하는 도쿄 여행기의 그 두번째 글 이번엔 무슨 비지엠을 깔까 하다가...
마음의 고향이 되어버린 나의 도쿄 여행기 - 1
블태기 .? 이웃 끊은 줄 알았다구요..? 여행의 힘을 빌려 극복 . 나 역시도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엄청나게...
매해의 겨울, 윤희에게
사랑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겨울이라는 단어의 자동완성은 이제는 윤희에게로 끝난다고 이야기하여도 무방하...
27, 기록이 쌓이면
뭐든 된다는 네이버 .. 네이버의 소신이 그래 옳다고 믿어보며 11월의 중간 기록 ... 등산이요? 가지 않고...
26, 시월 이모저모고모~
시월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26번째의 글 사실 이번 블로그 글은 썼다 지웠다하길 20번은 한 것 같음 왠진 모...
25, 불나방
바람이 분다 지브리 영화를 하나씩 도장깨기하고 있는 요즘 그 중 가장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 하야오, 그...
토요일 나른한 오후, jenny 들으며 쓰는 글
한주를 다 때려부순 후 소강된 상태로 토요일 오후를 보내며 듣는 그에 걸맞는 jenny Jenny가 맘에 드셨길...
23, 족쇄를 다시 찼어요
요즘 빠져있게 된 라드 뮤지엄.. 펜타포트 왔었다는데 우린 한창 뛰논 후 쉬고 있었을 때 공연중이었더라요...
22, 그리고 그동안의 일상이 밀려있었습니다.
넓직한 등판때기로 시작하는 이번 일상 포스팅 한성대입구 페인트바 학교 주변에 브런치 맛집이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