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다녀온 2025 BIFAN, 네 개의 영화 (시스터후드/누룩/너와나의우주/교생실습) 그리고 부천 카페 [오브 커피메이커]

2025.08.16

코로나19 이후로 아무런 영화제에도 발걸음하지 않았었다. 그렇게나 영화제를 좋아했던 것이 거짓말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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