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6
출처
무채색 옷장에 산뜻함을 더해 줄 블랭크룸 카라 가디건 (feat. 몇가지 착샷 및 코디팁)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날! 블랭크룸의 옷들은 뭔가 꾸미지 않은 듯 하면서도 꽤 갖추고 나온 듯한 매력...
Fr8ight 프레이트 매장에서 세일 득템 후기 (feat. 언어펙티드, 이스트로그)
요즘도 가로수길에 쇼핑하러 가..? 언젠가부터 더현대, 성수에 편집샵들이 줄줄이 들어서면서 가로수길의 ...
유니클로, 단톤 경량패딩 비교 후기 (사이즈 및 털빠짐, 보온성까지)
비쌀수록 좋은걸까..? 경량패딩은 다른 아우터들과 달리 딱히 유행도 안타서 해마다 꺼내입게 된다. 작년 ...
클락스 왈라비 밑창 보강 및 방수 스프레이 해본 후기 (feat.비용, 굽높이, 효과)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신발 클락스는 종종 파격적인 세일을 많이해서 정가는 비싸지만 30-40% 할인을 받고 ...
표지가 예뻐서 산 POPEYE 뽀빠이 잡지 2023년1월호 리뷰 (feat. 파파고로 일본 책읽기)
오늘의 데이트 코스는..? ENFP 임에도 아내와의 데이트 코스는 주로 내가 짜고 있는데, (물론 즉흥적으...
아르켓 가로수길 매장에서 막판 세일 제대로 즐기기 (feat. 나만의 득템 꿀팁!)
진짜 득템은 지금부터!! 대부분이 '세일은 첫날에 가야한다' 라고 생각한다. 늦게 갈수록 볼것도...
수바코 2023일력 재구매 후기 (feat. 매일 새로운 아침 맞이하기)
새해 맞이 집꾸미기 저렴한 비용으로 레트로한 느낌의 집안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딱 작년...
클락스 왈라비 부츠 메이플 275 착용 후기 (feat. 사이즈 및 코디팁)
신발 하나로 꾸안꾸 코디하기! 나이키 덩크도 슬슬 끝물이고,, 뉴발란스 99x는 너무 평범해진 요즘의 스니...
단톤 아미 패딩 1년간 착용해본 후기 (feat. 유행 안타는 패딩을 찾는다면?)
얼죽코 아내가 고른 패딩 20대였던 아내도 세월 앞에는 장사가 아니었던지,, 또는 작년 겨울이 너무 추워서...
나이키 스투시 에어페니 2 올검 선착 구매 성공 및 실착용 후기
Prologue 증권가에 9시 알람이 울린다면? 스니커 씬에는 그보다 한시간 늦은 10시에 또다른 알람이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