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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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태풍이 지나가고 난 날의 단상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돈을 벌기 위해서 내 몸을 움직이고, 머리를 쓰고, 손을 움직이는데 어떤 ...
[일상] 입추
조상들의 음력에 신통함을 느끼며, 봄 지나 여름, 몇달동안 지속되었던 자동차 등원, 픽업을 뒤로하고 오늘...
[일상] 낮술
산뜻하게 가볍게 사뿐히 잽싸게
[질병] 안구건조증이라고 다 같은!
안구건조증이아니다. 나는 마이봄샘 증후군으로 눈꺼플(속눈썹 뿌리 안 쪽)에 위치한 기름샘이 막힌 사람이...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오랜만이라, 어디에 글을 써야할지도 모르겠다. 블로그마케팅(돈을 버는 것이든, 아니든)에서 블로그...
이제는 사라져버린 성냥(feat.경남상업공사)
[커피] 파나마 게이샤
뜸 잘들인거 맞는지 모르겠다. 아들램 기차박람회 옆에 ‘차’박람회가 있어 갔더니, 하와이안 코나 커피와...
끊었던 핸드드립커피를 다시 시작하게 되다니, 파나마 게이샤 식도염에 위도 좋지않은 내가, 커피맛에 홀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맨발걷기)
다들 산으로 들로 맨발걷기한다고... 나는 애보는 현실.. 열심히도 판다.. 그러다 문득.. 나도 양말벗었다 ...
로잉 안하는것보다는낫겠지 하는 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