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짊어지고 살아갈 수 있는 무게가 다르다는 걸. ft. 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2025.08.17

오전에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돌아오다가, 문득. 첫 아이를 임신했을때의 그때의 상황과 비슷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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