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세요. 미안하고 사랑해요.

2025.08.17

일요일에 저를 수년동안 키워주신 할머니가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할머니가 가여워서 불쌍해서 마음이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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