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출처
책을 읽자
과거에 학창시절에는 책을 곧잘 읽었던 것 같다. 아주 많이 읽은 건 아니지만 책을 들고 살았다. 학교공부...
일기장
나는 이 공간, 블로그에 내 생각을 써 본다. 일기장이다. 머리가 복잡하니 글로 표현해 보는 것도 좋은 것 ...
후회
후회.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데 난 그러지 못한다. 나 말고도 다른 이들...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닌데... 소설을 읽다가 내가 여행했던 여행지가 나오고 과거를 그리워한다. 즐...
최은영 장편소설 '밝은 밤'
내가 지금 필요로 했던 말들이 이 소설 중간중간 나와서 책 모서리를 접어두었다. 일제시기와 6.25, 그리고...
(감사일기)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났음에 감사합니다.
16년 3월 첫째아들. 17년 10월 둘째아들. 20년 1월 셋째 아들. 23년 5월 넷째 아들. 첫째는 4.25 자연분만 ...
어머나 운동본부 - 모발기부(파마했던 머리카락도)
이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드디어... 셋째 낳은 2020년도. 머리카락기부는 파마, 염색 아무것도 안한 ...
청소.. 청소...
까페와 펜션을 운영한다기 보다는 필요물품 부자재 끊임없이 사고~ 청소에 청소를 거듭... 8월 첫째주를 보...
오늘은 연마제 제거
지난 주말에 오신 펜션 손님이 스텐양재기를 한 개 더 달라고 하셨다. 그래서~~ 난 손이 크니까(?) 펜션2개...
유황훈증 ㅠㅠ
기록해 보는 세상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