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째 단골 오이도 칼국수 여기 찐찐찐!!

2025.08.17

내 혈육의 단골집이었다. 내게 소개해줬고 , 오이도에 갈 일이 있으면 간간히 들러서 한번씩 먹곤 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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