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출처
새벽산행 수리산 수암봉, 야간 트래킹 대부 구봉도 낙조전망대
첫번째 코로나를 앓을땐 어떤 생각조차도 할수 없을만큼 아프고 정신없었던 반면, 두번째 코로나는 그래도 ...
시흥 연꽃테마파크, 관곡지 (대야동 브런치빈 그 이후)
여자셋이 모여 수많은 접시를 깼던 그날, 우리의 접시깨기가 끝나고 난 후, 내가 도착한 곳은. -무슨꽃 좋...
나의 두번째 코로나. 지금은 회복중.
첫번째 코로나 걸렸을때 _ 확진 받기 전 , 약 일주일정도 온몸의 마디마디가 세세히 느껴질만큼 세밀하게 ...
시흥 대야동 브런치빈, 너무 점심시간은 피해서 가야해! (시흥대야역 2번출구) 그리고 은계호수공원 한옥카페까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는 그날이었다. 여자 셋이 모일 작정이었고, 토요일 점심시간의 약속이...
선부역 [동명참숯양꼬치] 김치온면은 꼭!
'내가 좋아하는 양꼬치 집이 두군데 있어' 그렇게 첫번째 간곳은 시흥이었고, 두번째로 간곳이 ...
저, 잘 있어요. (feat.삼척,충주. 18시간의 데이트)
오후 3시즈음 만나기로 했었다. 물도 보고 , 좀 걷고 싶다는 내 말에 _ 해 지는게 예쁜 대부도에 가자고 , ...
김포 아보고가(ABOGOGA) 베이커리 카페
주변 지인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유이.... 가 아니라 ㅎ; 뒤늦은 코로나를 쎄게 겪은 ...
내 인생 첫 재즈공연 관람 [그린재즈 무브먼트] "GREEN JAZZ MOVEMENT" (웅산)
아직 코로나 후유증의 여파로 일어나 있는 시간보다 누워있어야 하는 시간이 좀더 길었던 나는, 컨디션이 ...
코로나 격리해제 D-1
생리전 증후군이 유난히 이르게 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평소보다 조금 더 아프게 왔다고, 컨디션이 좀 안...
오랜만에 마라톤 동호회. 새벽공기는 언제나 옳다.
한동안 주말에 출근을 하게 되면서 매주 일요일 참석하던 마라톤 동호회에 못나가고 있었다. 별것 아닌것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