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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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9월 19일 신랑의 당직날. 낮잠자고 일어난 막둥휘랑 낮잠 안자는 맏휘랑 장보러 나가서 장도 보고 덥지 않...
9월 2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9월 12일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우리집 막둥휘가 태어난지 200일째! 외식을 한다해도 200일의 주인공 막...
8월 4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이번주는 에어컨을 안튼 날도 있었을 정도로 저번주와 다르게 확실히 시원해졌다! 드디어! 가을이 오는건가...
8월 3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더위가 한풀 꺽인다는 말복이 지났다. 매해 말복이 지나도 더위는 기승을 부렸던 것 같은데 비가와서 그런...
8월 2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코로나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신랑. 장마로 인해 일주일동안 하루만 해가 쨍하고 나머지는 흐리고 비오는 날...
8월 1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우리집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이 무너져버렸다. 어떻게 지켜왔는데... (유난떤다는 말도 들었다. 음 좀 많이...
7월 4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벌써 7월도 마지막주...! 주말보단 상대적으로 덜 붐비는 평일날 나들이를 다니는 우리집. 그러나 이제 극...
7월 3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생일이 지나면서 이젠 만 나이로도 서른살이다. 서른이 되고 부터 "아직은 만으로 스물 몇~살, 스물 ...
7월 2주차_휘마마의 육중일기
유가 상승이라는 뉴스는 매일 나오고 주유하러가면 기름값에 헉 하면서도 카니발이 나오니... 자꾸만 어딜 ...
7월 1주차 _ 휘마마의 육중일기
7월 첫째주가 된 이번주. 우리 휘가네 부부는 학부모가 되었다. 24개월이 되는 동안 집에서 가정보육을 하...